오늘자 신문에 퇴직당한 4,50대 가장들이 배달 라이더로 전업한 내용(3년새 2배 늘어남)의 기사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대리기사와 탁송기사 일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남일 같지 않은 느낌입니다.
무언가를 책임지고 산다는건 그만큼 위험도 감수한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는거라 생각이 되네요.
자신을 위해서든 가족을 위해서든 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https://youtu.be/a5gEK-sr61o?si=1_a3uuwqGiNJDJEV